2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를 11억7000만원(국비 4억5000만원·시비 7억2000만원)을 들여 대기 중인 30명 이상의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총 709㎡의 공간을 6개월 동안 리모델링했다.
이같은 리모델링은 1층 자살예방센터와 치매관리센터를 보건소로 이전하는 한편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장했다.
이로 인해 광명시보건소에 자리잡고 있는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는 그동안 84명만 수용 가능하던 센터에 30명이 증원돼 총 114명의 노인이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기대 시장은 이날 "노인 인구가 오는 2020년이면 전체 인구의 14%가 넘는다"며 "만큼 노인복지 향상은 중요한 과제로 선진화된 시설과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통해 노후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시설을 확충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