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기사 숙소 등 갖춰
[서산=장인진 기자] 충남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 신축사업 추진이 순조롭다.
서산시는 대산리 일원 연면적 507.4㎡, 지상 1층 규모의 공용버스터미널 신축공사가 오는 11월까지 마무리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공용버스터미널은 대합실, 버스기사·택시기사 숙소,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대산 지역은 국내 굴지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고 아파트, 원룸형 주택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특히 충청권 최초로 중국 룽옌강(龍眼港ㆍ용안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이 서산 대산항에서 취항하게 되면, 이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의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대산 지역에 공용버스터미널 조성을 결정하고 2012년 부지를 매입했으며, 지난해 조성계획과 실시설계용역을 마쳤다.
지난 5월26일 대산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 신축공사의 첫 삽을 떴다.
공용버스터미널은 대산리 1644번지 일원 2797㎡의 부지에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조성된다.
김선학 서산시 교통과장은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이 조성되면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지역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급증에 대한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계획대로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장인진 기자] 충남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 신축사업 추진이 순조롭다.
서산시는 대산리 일원 연면적 507.4㎡, 지상 1층 규모의 공용버스터미널 신축공사가 오는 11월까지 마무리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공용버스터미널은 대합실, 버스기사·택시기사 숙소,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대산 지역은 국내 굴지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고 아파트, 원룸형 주택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특히 충청권 최초로 중국 룽옌강(龍眼港ㆍ용안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이 서산 대산항에서 취항하게 되면, 이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의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대산 지역에 공용버스터미널 조성을 결정하고 2012년 부지를 매입했으며, 지난해 조성계획과 실시설계용역을 마쳤다.
지난 5월26일 대산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 신축공사의 첫 삽을 떴다.
공용버스터미널은 대산리 1644번지 일원 2797㎡의 부지에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조성된다.
김선학 서산시 교통과장은 “서산 대산 공용버스터미널이 조성되면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지역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급증에 대한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계획대로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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