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7월29일~8월13일 노들나루공원(동작구 노량진로 247)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아동용 풀장과 영·유아용 풀장, 워터슬라이드가 각 2기씩 설치되며, 물놀이장 둘레로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과 햇볕을 피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기간 중 매주 화요일과 매일 낮 12시~오후 1시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하며,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구는 행사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수질관리를 위해 전담 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근무조는 응급구조사 자격증과 심폐소생술 자격증 등을 소지한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교통정리요원 등 총 17명이며, 이용자가 많을 시 인력을 충원하거나 봉사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내 동시수용인원과 물 순환 횟수, 수질검사일자 및 검사결과 등을 공개한다.
구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1회 적정 수용인원은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동시 수용인원(400명)이 초과될 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지난해 여름을 돌아보며 올해에는 꼭 주민들께 여름철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노들나루공원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쉬시고 인근 동작충효길도 돌아보시며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아동용 풀장과 영·유아용 풀장, 워터슬라이드가 각 2기씩 설치되며, 물놀이장 둘레로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과 햇볕을 피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기간 중 매주 화요일과 매일 낮 12시~오후 1시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하며,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구는 행사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수질관리를 위해 전담 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근무조는 응급구조사 자격증과 심폐소생술 자격증 등을 소지한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교통정리요원 등 총 17명이며, 이용자가 많을 시 인력을 충원하거나 봉사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내 동시수용인원과 물 순환 횟수, 수질검사일자 및 검사결과 등을 공개한다.
구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1회 적정 수용인원은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동시 수용인원(400명)이 초과될 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지난해 여름을 돌아보며 올해에는 꼭 주민들께 여름철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노들나루공원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쉬시고 인근 동작충효길도 돌아보시며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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