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신촌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차장 확충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내 주차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구는 옛 신촌상가 일대(노고산동 49-53 외 3필지)에 자투리땅 공간을 확보, 신촌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에 따르면 이 지역은 신촌 및 노고산동 주변 빌딩, 상가 등이 밀집돼 있는 상업지역으로 차량 통행이 많을 뿐더러 유동인구까지 많아 주차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곳이었다.
이 공영주차장은 신촌상가 일대 특별계획구역 기반시설 공사로 인해 시설물이 철거된 공원쉼터 공간에 상가와의 협조를 거쳐 조성한 것으로 이달 초 806㎡ 면적에 28면의 평면식 주차장을 조성·완료했으며 세부적인 절차를 거쳐 6월 초 운영·개시할 예정이다.
오는 6월20일에는 공덕동 공영주차장(공덕동 7-134 일대)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2002년 건립돼 그간 지역주민의 주차편의를 제공해왔던 43면 규모의 공덕 1-2 공영주차장은 늘어나는 차량대수를 수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어 왔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이에 구는 노후화 된 기존의 공영주차장에는 바닥정비와 옥상방수 및 노후설비 교체 등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새롭게 확보한 366㎡ 부지에는 1층 2단 규모의 주차장을 증축해 11면이 신설된 총 54대 규모의 주차장으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주차편의와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이밖에도 오는 6월까지 주택지역의 이면도로와 상가 밀집지역의 보조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숨은 주차 공간을 발굴해 주차장을 확충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한 폭 6m 이상의 일방통행 도로와 건물 철거 및 신축 등으로 주차구획선이 없어진 자리의 복원가능 여부도 함께 조사하게 된다.
또한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택가 이면도로를 정비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면서 여유 공간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는 ‘그린파킹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신청대상은 담장과 대문을 허물었을 때 법정 부설주차장외에 추가로 주차면 조성이 가능한 주택이면 가능하며 주차장 조성 지원 금액은 주차면 1면 기준으로 850만원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지난 2015년 마포관광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던 1100만명 중 651만여명이 마포구를 방문했다"며 "이번 신촌 공영주차장 조성과 공덕동 공영주차장 사업으로 마포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지역주민들의 주차불편 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에 맞는 주차장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구는 옛 신촌상가 일대(노고산동 49-53 외 3필지)에 자투리땅 공간을 확보, 신촌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에 따르면 이 지역은 신촌 및 노고산동 주변 빌딩, 상가 등이 밀집돼 있는 상업지역으로 차량 통행이 많을 뿐더러 유동인구까지 많아 주차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곳이었다.
이 공영주차장은 신촌상가 일대 특별계획구역 기반시설 공사로 인해 시설물이 철거된 공원쉼터 공간에 상가와의 협조를 거쳐 조성한 것으로 이달 초 806㎡ 면적에 28면의 평면식 주차장을 조성·완료했으며 세부적인 절차를 거쳐 6월 초 운영·개시할 예정이다.
오는 6월20일에는 공덕동 공영주차장(공덕동 7-134 일대)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2002년 건립돼 그간 지역주민의 주차편의를 제공해왔던 43면 규모의 공덕 1-2 공영주차장은 늘어나는 차량대수를 수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어 왔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이에 구는 노후화 된 기존의 공영주차장에는 바닥정비와 옥상방수 및 노후설비 교체 등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새롭게 확보한 366㎡ 부지에는 1층 2단 규모의 주차장을 증축해 11면이 신설된 총 54대 규모의 주차장으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주차편의와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이밖에도 오는 6월까지 주택지역의 이면도로와 상가 밀집지역의 보조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숨은 주차 공간을 발굴해 주차장을 확충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한 폭 6m 이상의 일방통행 도로와 건물 철거 및 신축 등으로 주차구획선이 없어진 자리의 복원가능 여부도 함께 조사하게 된다.
또한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택가 이면도로를 정비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면서 여유 공간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는 ‘그린파킹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신청대상은 담장과 대문을 허물었을 때 법정 부설주차장외에 추가로 주차면 조성이 가능한 주택이면 가능하며 주차장 조성 지원 금액은 주차면 1면 기준으로 850만원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지난 2015년 마포관광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던 1100만명 중 651만여명이 마포구를 방문했다"며 "이번 신촌 공영주차장 조성과 공덕동 공영주차장 사업으로 마포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지역주민들의 주차불편 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에 맞는 주차장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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