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소화기 보급은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른 것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기초수급세대에 시범적 보급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한 간이 소화기는 스프레이 형식의 소화기로 어르신들께서도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어 초기 화재진화에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은 앞으로도 화재로부터 안전한 옹진을 위해 더 많은 재난취약계층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