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는 최근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소방, 구·군 재난안전 담당공무원 및 공사·공단 관계자, 안전단체 등 32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역량강화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제3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방재 전문가를 초청,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해 재난안전 분야 공직자와 안전관련 민간단체 관계자의 재난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전관리헌장 낭독, 송창영 교수(한양대 방재안전과)의 '부산시 특성을 감안한 품격 있는 안전도시 구축' 주제 특강, 부산광역시 재난안전정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침몰사고를 추모하고,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3 제1항에 매년 4월 16일이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되면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통해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되새겨보는 것과 동시에 민과 관이 함께 재난안전 역량을 다져, 우리 시의 재난관리체계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3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방재 전문가를 초청,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해 재난안전 분야 공직자와 안전관련 민간단체 관계자의 재난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전관리헌장 낭독, 송창영 교수(한양대 방재안전과)의 '부산시 특성을 감안한 품격 있는 안전도시 구축' 주제 특강, 부산광역시 재난안전정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침몰사고를 추모하고,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3 제1항에 매년 4월 16일이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되면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통해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되새겨보는 것과 동시에 민과 관이 함께 재난안전 역량을 다져, 우리 시의 재난관리체계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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