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목공예 교실 수강생 24일부터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2 1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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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동구가 오는 9~11월 3개월간 가을학기를 맞아 송현공원 생태놀이터 눈코뜰새 숲속교실에서 '목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눈코뜰새 프로그램은 도심속 어린이들의 정서발달과 자연과의 친밀감 향상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다양한 생태환경 속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을학기 목공예 체험교실은 ▲해시계 만들기 ▲문걸이 만들기 ▲2단 선반 만들기 ▲미니트리 만들기 등 연령별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공예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목공예 체험교실 신청은 24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온라인예약에서 원하는 강의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 여름학기 목공예 체험교실도 많은 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며 "아이들에게 내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자연에서의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힐링공간 송현공원 눈코뜰새 목공예 체험교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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