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올 상반기 친절공무원으로 보육지원과 김세진 등 3명을 선정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 같은 친절공무원은 시민들이 추천한 공무원 17명을 시민평가단이 기본예절, 고객만족도, 전화응대, 태도 등을 심사한 것으로 보육지원과 김세진, 소하1동 주민센터 김지은, 여성가족과 이미정 주무관이 영광의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영광의 얼굴들은 각종 문제 해결은 물론 적극적인 사명감으로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책임감 등이 투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들 3명은 국내외 연수기회, 인센티브, 근무평점에서 높은 가산점을 받게 된다.
친절공무원은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3명씩 연간 6명을 선정 지금까지 96명의 친철공무원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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