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은 ‘단일관로 혼합수거’로 운영되는 현재 운영방식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관리전환기를 통해 ‘단일관로 분리수거’로 운영되는 파주 운정신도시 자동집하시설을 둘러보고 개선방안 등을 살폈다.
특히 산업경제위원회 정창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현재 혼합수거 방식은 폐기물 처리에 문제가 많아 송도 6·8공구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돼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기 위해 비교시찰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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