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묵묵히 공유한 침묵의 파트너로, 우리들의 희로애락을 목격하고 그 이야기를 표면에 켜켜이 간직하고 있지만 이제 사라져 더 이상 그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전해줄 수 없는 양림동 골목길 담벼락을 다양한 형식으로 작업한 작품으로 전달한다.
김 작가는 최근 3년 동안 개인전과 단체전, 해외 아트페어 전시 등을 통해 담벼락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림동 근대역문화마을 양림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