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3.24% 상승했으며, 이는 올해 초 공시한 표주주택가격의 상승과 더불어 주택가격 현실화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해남군 개별주택 최고 가격은 해남읍 해리 다가구주택으로 7억 1,200만 원이며 최저 가격은 북일면 용일리 단독주택으로 102만 원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홈페이지나 군,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전자열람시스템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주택 가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세무회계과나 읍·면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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