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의 숲’은‘숲속의 전남’만들기 군민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양묘협회 전라남도지회에서 기부한 편백 100그루를 영암군 시종면에 소재한 마한문화공원 내에 식재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가 직접 식재하고 식재한 나무에는 개인표찰을 달아 사후 관리하는 사업이다.
또한, 참여희망자가 개별적으로 수목을 준비해 식재할 수도 있다. 신청방법은 11개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읍·면 산업건설팀에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암군청 산림축산과 녹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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