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연합봉사단, 동네가 행복한 영암만들기 앞장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30 2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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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용산마을, 이미용, 장수사진 촬영, 의료 봉사 등 일곱번째 행사 가져
▲ 학산면 용산마을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의료봉사(사진)에 참여한 연합 봉사단들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은 지난 28일“우리마을 영암봉사단이 떴다”연합봉사 일곱 번째 행사를 학산면 용산마을에서 실시했다.

이날 연합 봉사 활동은 이․미용(이·미용봉사단), 장수 사진 촬영(풍경더하기 사진동호회), 메이크업(아름다운사람들), 의료(동아보건대학간호학과)봉사 4개 프로그램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궂은 날씨 속에도 누구 한명 불평 없이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 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가 마무리 되자 마을 주민들은 봉사자 한분 한분에게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현재까지 7개의 마을을 순회하며, 1,000여명의 봉사자 및 마을주민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단체와 마을 연계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및 동네가 행복한 영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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