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군에 따르면 집수리 사업은 주거 급여 혜택을 받는 세대 가운데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집수리 사업은 수급자를 대상으로 경보수 350만원(3년 주기), 중보수 650만원(5년 주기), 대보수 950만원(7년 주기) 등이다. 수급자가 장애인인 경우 38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는 지붕 보수, 주방개량, 창호·단열 난방공사, 도배, 장판 교체 등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집수리 대상으로 노후도 조사 후 ▲대보수 10가구 ▲중보수 10가구 ▲경보수 103가구를 우선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경우 집수선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열악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집수리 사업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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