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일하는 여성에 대한 노동권‧모성 보호 상담 및 교육 ▲직장맘의 종합적인 고충 해소 위한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출산‧육아기 직장 부모의 일‧가정 양립 지원 홍보 활성화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이달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서울시 직장 맘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으로 직장 맘의 일‧가정 양립 지원과 고충 해결을 위한 연계를 강화해 직장맘과 그 가족들에게 양질의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장맘 지원 관련 신규 사업 발굴 등 이번 협약을 더욱 구체화해 직장 맘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고충상담을 활성화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지난 1월1일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직장맘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직장 내 가족친화문화 확산,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재취업 기능 강화 등을 내용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