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서대문구의회가 최근 열린 제223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2015년도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순길 의원(재정건설위원회)을 선임했다.
결산검사란 회계연도 예산을 집행한 후 집행내역에 대해 확인·검증해 잘못된 점이나 개선사항을 다음 회계연도에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이다.
구의회는 이를 위해 김순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전직공무원, 세무사 등 외부위원 2명을 선임했다.
김 의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형식적인 절차가 되지 않도록 작년도 예산집행내역에 대한 적법성·적정성·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심사토록 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5년도 집행예산 검사는 오는 25일부터 30일간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