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채영 부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면 직원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의 정기가 서린 명산, 존제산 지명유래비 제막으로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에 앞장섰다.
이번 제막을 계기로 율어면 출신인 한학자 이병년 선생의 ‘존제산에 오르다’ 시와 시인 윤귀례 여사의 ‘주릿재 길’ 시가 널리 알려지고 길이길이 기억되고 회자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막식에 이어 율어초 존제관에서 ‘제14회 면민의 날 행사’를 열어 면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등 활력과 희망이 넘치는 고장 만들기에 힘썼다.
한편 율어면은 어머니 품속 같은 존제산과 맑고 푸른 율어천이 조화를 이룬 산자수명한 고장으로서 예로부터 많은 인재를 배출해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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