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대기 질’앱은 ▲실시간 대기정보 ▲시·도별 대기 질 ▲대기 질 예·경보 ▲우리 동네 측정소 ▲국민행동요령 ▲대기오염 배움터로 구성됐다. 설정 메뉴에서 대기 질 예보를 선택하면 하루 4회(오전 5시, 오전 11시, 오후 5시, 오후 11시) 예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 환경공단 에어코리아 홈페이지‘고객의 소리’에서 휴대전화 문자(SMS)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기질 예보를, 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대기질 정보 SMS 신청’을 하면 대기오염 경보 상황을 받을 수 있다.
서광엽 환경조사과장은“광주지역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지만, 동시에 중국이나 몽골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오염원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다”며“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폰,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제공되는 우리 동네 대기 질 정보를 활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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