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하나 되는 행복충전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유연근무,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주제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 인식 개선에 필요한 강의 지원 프로그램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30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주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본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성차별, 성희롱 문제를 예방하고 개개인의 인격이 존중되고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와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상반기에 문을 여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와 연계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사후관리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자와 구직자 사후 관리를 위한 경력단절 예방 특강, 취업자 직장적응교육, 워킹맘 자녀 진로 설계 프로그램, 여성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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