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13 총선 관련 종합대책 회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0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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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철 서장이 일일확대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는 최근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확대회의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청사 환경을 위해 힘쓰는 주무관 3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옹진축협 재 보궐 선거에서 금품살포 피의자 검거 유공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를 경찰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112총력대응, 4대 사회악 척결, 교통질서 확립, 4.13 총선 안전관리 등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경찰서별 빈틈없이 세심하게 챙길 것을 주문했다.

이후 강화서 자체회의에서는 기능별 협업 및 추진 사항을 점검·공유하며 ‘진달래 축제 및 4.13 총선’ 관련 안전한 관리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하용철 서장은 “고려산 진달래축제 기간 동안 주민·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별로 세심한 서비스 제공 및 총선 관련 엄정한 중립·공정한 자세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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