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어플 넝쿨, 자영업자 소상공인 대상 전국 서비스 진행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8 1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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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소프트웨어개발 기업 위미르가 개발한 생활정보어플 ‘넝쿨’이 창원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넝쿨은 현재 본사가 위치한 창원을 중심으로 의료/건강, 뷰티/미용, 자동차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카테고리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약 3만명 정도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자영업자는 월 1만원의 광고비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다.

또한 사내 홍보 전문가와 컨텐츠 제작자들이 소상공인을 위한 ONE-STOP service나 홍보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위해서 전문적인 홍보 대행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위미르 관계자는 “지난해 3월 한국서비스만족 대상에서 생활정보어플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 “현재 넝쿨을 이용해주시는 소상공인과 홍보 대행을 맡겨주시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위미르는 최근 창원 KBS 뉴스인사이드에서 대표적인 청년창업기업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넝쿨’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네이버 앱스토어, 애플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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