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이달부터 면목 3, 8동 주민센터가 지역내 주민을 위한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구를 발굴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는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선도 지역으로 구가 서울에서 유일하게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구는 면목 3, 8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회복지직 팀장과 복지업무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복지통장 및 동 행복나누리협의체 위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찾아가는 심층 상담 및 상담관리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지역내 녹색병원과 의료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복지허브화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지역내 주민들이 맞춤형 복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구축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중랑형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