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옹진 7미 사업은 지역내 음식점 중 특색있는 향토음식을 선정하여 청정옹진 7미(味)음식점 지정과 시설개선 지원사업 등 식품위생업소 발전을 위한 옹진군만의 특색있는 사업이다.
1차로 지정된 업소들은 북도면 1곳, 연평면 1곳, 백령면 1곳, 대청면 1곳, 자월면 1곳, 영흥면 2곳으로 총 7개 업소이다.
이들 업소는 섬마다 생산되는 재료로 메뉴를 개발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육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판매보다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먹거리를 확대하여 음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영업주의 노력을 당부하는 한편, 종업원의 친절 등 위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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