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무논점파 재배기술은 종자파종, 상자쌓기, 못자리 관리 단계가 생략돼 노동력 절감에 따른 벼 생산비 절감으로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계이앙 대체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의 한희석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종자 발아 향상 및 잡초성 벼 방제를 중심으로 본답 준비부터 파종 재배 방법까지 핵심기술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볍씨를 1~2mm 정도 싹을 틔운 후 두부모 정도 굳힘 상태의 본답에 포기당 5~7립 정도(4~5kg/10a)를 이앙에 가깝게 점파하고, 파종 후 10일간 무담수한 후에는 완전히 담수 해주고, 2~5일이 더 지나면 직파전용 작물보호제를 살포할 것을 교육했다.
문진주 소장은 “무논점파 기술은 볏대가 튼실하고 분얼이 잘되며 수량도 기계이앙에 비해 크게 줄지 않는다”며 “쌀시장 개방과 고령화로 어려워진 농촌에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무논점파 현장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