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훈련은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의 훈련과정을 운영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며, 참여기관은 (주)한국교육진흥원, 원예복지협동조합, NEW국제직업전문학교, 국제컴퓨터학원, 주식회사 국제 등이다.
위탁운영으로 진행되는 5개 과정은 ▲보건의료서비스 전문가 ▲3D프린팅설계모델링 ▲전산회계 및 ERP실무자 ▲치유힐링원예지도사 ▲친환경제품 설계디자이너로 오는 8월까지 하루 4시간씩 총 104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달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교육 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교육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창업과 정착을 위한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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