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에서는 광주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신규사업 85건 2690억 원 등 총 2조2513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확보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윤장현 시장은 “광주지역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협조 체제를 구축해 내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17년도 광주시의 역점 신규 사업은 아시아 문화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투자진흥지구 문화전당 지원시설 구축(25억 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광자원화 사업(10억 원),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성(22억 원) 등 21건 261억 원이다.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광․전자 융합 전기자동차 생산기반 구축(100억 원), 초전도 장비개발 고자기장 인프라 구축(100억 원), 차세대 수소․전기 융합충전스테이션 실증사업(100억 원) 등 30건 2007억 원이다.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호수 생태원 확장 및 정원 조성(8억 원), 노후하수관로 교체․개량사업(11억 원), 동구 서남4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3억 원) 등 17건 90억 원이다.
도시기반 확충을 위한 SOC 사업으로 백운광장사거리 교차로 개선(50억 원), 월전동~무진로 간 도로 개설(24억 원), 상무교차로 연결로 개선(8억 원) 등 8건 226억 원이다.
지금까지 광주시는 국비 지원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중앙부처 업무보고, 중점 투자방향 및 타 시․도 사업 분석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국비지원 필요성 등 논리보강을 위해 매월 경제부시장 주재로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왔다.
또한, 2017년도 정부 주요 정책과 연계한 지역 개발 및 미래성장동력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우선순위에 따른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형자동차산업,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2017년 국비지원 사업은 투융자 심사 등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최종 점검한 후 사업계획서를 보완해 오는 30일까지 중앙부처에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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