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단시티개발, ‘회화나무’ 식재 발전 및 재도약 기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5 14: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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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단시티개발(주) 회화나무 식재
[인천=문찬식 기자] 미단시티개발(주) 박관민 대표는 5일 미단의 길한 기운이 깃들길 기원하며 직원들과 회화나무와 사과나무 식목행사를 가졌다.

회화나무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최고의 길상목(吉祥木)으로 손꼽는 나무이다. 이 나무는 심는 곳에 길함과 번창을 가져오며 액운을 막아주고 좋은 기운이 모여든다고 해 매우 귀하고 신성하게 여겨 함부로 아무 곳에나 심지 못하게 할 정도로 모든 나무 가운데서 으뜸으로 치는 신목(神木)이다.

박 대표는 “지난 10년간 미단시티는 난관에 봉착한 일들이 많았으나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것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다시 희망찬 미래로 나가고자 한다”면서 “저는 미단시티가 분명히 성공 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통적인 길상목인 회화나무 식목을 통해 미단시티개발(주)의 의지를 밝히고자 한다”면서 "액운이 길운으로 분명히 바뀔 것이고 이것이 인천의 길운과 함께 미단시티는 빛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단시티개발(주)은 오는 15~16일 양일간 기존 투자자들과 상호협력적인 상생관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미단시티개발(주)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이 끝난 후 발전 계획을 정립, ‘미단시티의 비전선포식’도 가질 계획이다.

워크숍을 통해 박 대표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기존의 투자자들과의 개방된 협의 및 공조 속에 사업을 진행 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미단시티의 혁신적인 의지를 밝힐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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