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주안미디어센터, 8일까지 중학생 수강생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5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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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인천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장벽 없는 미디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일환으로, '장애물'을 뜻하는 '배리어'와 '벗어나다'는 의미를 지닌 '프리'의 합성어인 '배리어프리' 영상체험 과정으로 '장벽 없는 미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음성해설 및 화면해설과 함께 표현하는 배리어프리 영상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9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배리어프리 영화감상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의 특강도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내 수강신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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