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전문강사를 초빙해 뇌병변장애인들이 석고방향제, 비누, 가죽공예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통해 자아성취감을 고취시켜 재활참여의지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구는 공예교실을 통해 팔과 소근육을 훈련시키고 인지기능을 향상시켜 재활치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검단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예교실, 자조모임 등 사회참여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검단보건지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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