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는 조선시대 양반가 여성들이 사용한 비녀, 뒤꽂이, 활옷, 원삼, 빗접 등 우리나라 대표 생활사박물관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대여한 유물과 강화박물관 소장유물이 다양하게 전시될 계획이다.
이상복 군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조선시대 양반가 여성들의 문화를 엿보고,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려산 진달래축제에 즈음해 기획전을 개최하는 만큼 진달래 꽃도 보고 박물관 기획전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강화역사박물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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