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도서관, 차오름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1 1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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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도서관(관장 이진경)이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을 운영,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계양도서관은 또래 간, 가족 간에 소통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16일부터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 ‘찰칵 찰칵! 어린이 지구 시민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찰칵 찰칵! 어린이 지구 시민문화학교는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지원하는 꿈 다락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2차 공모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사진을 활용한 교육(PIE)을 기본으로 다양한 표현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우리지역의 역사 와 문화,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인권, 환경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해 미래의 주역어린이들이 세계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교육은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2기(상반기1회, 하반기 1회)에 걸쳐 진행되며 1기 첫 학습은 16일 계양도서관 회양학습1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4,5학년으로 참여(학습)는 무료이며 모집인원은 25명으로 4월 4일부터 15일까지 제1기 참여자들을 방문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디지털자료실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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