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4월21일부터 6월17일까지 35일간 '2016 함께하는 민방위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각능력이 부족한 어린이,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포시청 민방위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어릴 때부터 안전생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즐기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노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킴은 물론 심폐소생술, 교통, 화재, 전기, 지진체험 등 각종 재난 실전상황을 겪으며 몸소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안전체험으로 구성했다.
교육신청은 4월5~8일까지이며,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민방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팩스, 이메일, 민방위 카페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참가자에게는 체험증도 교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