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국회의원 후보“신분당선 연장,중앙정부의 협조를 끌어낼 힘 없이는 결코 해낼 수 없는 일”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30 19:38: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손범규 국회의원후보 사무실
[고양=이기홍 기자]손범규 국회의원 후보(새누리당, 고양시갑)는 4.13 총선 대표공약으로 「민심공감 공약 시리즈 1편」 '쾌속도시, 고양시갑'을 위한 5대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5대 교통 공약은 ▲신분당선 고양시갑 지역구 관통(동국대병원역·관산역 신설) ▲교외선 전철화 운행 재개(원릉역·서삼릉역 부활/고양역·관산역 신설) ▲수도권 광역교통청 신설→수도권 버스노선 및 환승체계 합리화 ▲경기도 순환철도망 구축→경기도 대중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 확대(M버스 노선 신설, 2층버스 도입)이다.

이 중 고양시갑 지역구에 새롭게 편입되어 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식사동의 최대 현안인 신분당선 연장과 관련한 손 후보의 공약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손범규 후보는 이와 관련하여,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내지는 중앙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며 "이를 끝까지 관철해 낼 추진력과 정부 각 부처의 협력을 끌어낼 수 있는 소통능력 없이는 결코 신분당선을 끌어올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