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주)이마트 양재점, “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 협약 맺어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30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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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최근 출산·양육 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근 지역내 기업체 (주)이마트 양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 양재점은 서초구에 사는 3자녀 이상 가정과 저소득·다문화 가정, 그리고 공동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기저귀, 베이비오일, 유아용 세제 등 출산축하용품을 연 500가구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저출산 인식개선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에도 유기적 협력관계를 약속해 저출산 극복의 동반자로서 일⋅가정 양립 등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기업분위기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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