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임원 대상 반부패 정책 소개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30 1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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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서 정책간담회 개최

[시민일보=이지수 기자]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임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정책 소개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의 주요 반부패 정책을 소개하고 주한 외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미키 아츠유키 서울재팬클럽 회장, 제프리 존스 미래의 동반자 재단 이사장, 스티브 더크워스 주한 영국상공회의소 회장,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피타티데만 한독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임원 11명이 참석했다.

성영훈 위원장은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부패척결 의지와 권익위 주요 업무 계획을 소개했으며 주한 외국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권익위는 2008년부터 주한 외국기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정부의 반부패 정책을 알리는 한편 주한 외국기업인이 겪는 우리 정부의 반부패 정책을 알리는 한편 주한 외국기업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건의 사항도 정책에 반영해 오고 있다.

한편, 권익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한 외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적극 참석해 정부의 반부패 정책 등을 설명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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