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이날 개소 1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자활센터를 방문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 군수는 강의에서 ‘성공의 시작은 생각을 심는 것’이라며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생각하기 ▲나는 나를 사랑한다를 하루 3번 외치기 ▲기적의 문장을 쓰기 등을 주문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한 참여자는 “소양교육을 통해 성공을 위한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내일부터 기적의 문장을 쓰는 습관을 가져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자활전문기관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체계적 자활지원서비스 제공,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자활센터 평가에서는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성공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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