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 비오틴 주원료로 한 기능성식품 ‘유한m메디스’ 개발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7 12: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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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유한메디카가 비오틴을 주원료로 한 기능성식품 유한m메디스를 개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오틴’이란 비타민H 또는 조효소R이라고 불리는 비타민B 복합체의 하나로 많은 동ㆍ식물의 생육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이고, 우리 몸에 있어서도 반드시 필요한 필수 성분이다.

비오틴 결핍 증세 중 가장 큰 문제는 탈모 증상과 피부가 벗겨지는 것이다.

탈모유형 중 정수리 탈모는 정수리 부위의 모발이 가늘어지고 탈락되는 탈모유형으로 일상생활에서 관찰하기 힘들어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같은 경우 심각한 단계까지 급속하게 진행되면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유한메디카 관계자는 “정수리 탈모는 비오틴 결핍과 스트레스성 요인으로 많이 발현되고 있다”며 “비오틴을 충분히 섭취한다면 황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비오틴이 지방 및 탄수화물 대사활동에 관여해 두발이나 피부에 좋은 영향을 주어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유지시킬 수 있게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혈액순환장애로 생기는 두통의 원인이 되는 흰머리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몸 속 소장에서 섭취돼 혈액을 통해 단백질 대사에 광녀하고 세포의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효과와 신장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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