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보스턴오뎅', JTBC '최고의 사랑' 협찬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1 17: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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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포차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보스턴오뎅’의 가맹본사 (주)리오컴퍼니가 JTBC '최고의 사랑'의 협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사랑'은 결혼만 빼고 다 해 본 대한민국 대표 만혼 남녀들의 리얼한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미혼들은 알 수 없었던 미지의 결혼 세계를 솔직하게 보여준다.

혼자였던 시간이 더 길었던 남녀가 '만혼'으로 둘이 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심정을 진정성 있게 그려낸다. '결혼'이 고민이자 숙제인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냄은 물론 사회적 이슈로 자리 잡은 '만혼'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보스턴오뎅은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매장으로 스몰비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4계절 모두 공략하기 위한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마른 안주부터 탕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메뉴인 오뎅탕 샤브뎅과, 통문어튀김 그리고 통닭은 가장 많이 찾는 메뉴들이다.

최근 복고문화가 트렌드인만큼 보스턴오뎅 역시 복고풍 인테리어를 적용해 매장을 운영 중이며, 모든 메뉴들이 조리가 간편해, 점주들의 매장 운영관리가 쉬운 점이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보스턴오뎅의 관계자는 "보스턴오뎅의 브랜딩을 위해 JTBC ‘최고의 사랑’을 협찬해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정감 있고 매력적인 브랜드로 키워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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