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메디카, 비오틴 주원료로 한 탈모제 ‘유한m메니스’ 개발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7 23:58: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최근 탈모인구가 급증하면서 비오틴을 이용한 탈모 개선 방법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한메디카가 비오틴을 주원료로 한 기능성식품 ‘유한m메니스’를 개발했다.

‘비오틴’이란 비타민H 또는 조효소R이라고 불리는 비타민B의 복합체의 하나로 많은 동ㆍ식물의 생육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으로 잘 알려져 있고 결핍시 탈모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탈모 유형 중에는 정수리 탈모가 있는데, 비오틴 결핍과 스트레스성 요인으로 많이 발현되고 있다.

한방에서는 남성의 경우 신장의정이 부족해 신장이 허해지기 쉬운 특성상 탈모에 쉽게 노출돼 있다고 보기도 한다.

'유한m메디카' 관계자는 "비오틴을 충분량 섭취할 경우 황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비오틴이 지방 및 탄수화물 대사활동에 관여해 두발이나 피부에 좋은 영향을 주어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유지시킬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