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7 11: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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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관악구 척추 관절 병원 심정병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 2월에 개원한 심정병원은 척추뿐만 아니라 관절, 통증, 내과, 건강검진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내 척추 관련 의료진과 임직원, 내·외빈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개원 1주년을 되돌아보며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들을 발표했다.

심정병원 심정현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메르스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의료진과 임직원의 열정과 희생 덕분에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개원 2년째를 맞은 심정병원이 관악구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빅5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정병원은 개원 이래 5개의 진료과와 진료센터를 갖추고, 전문 의료진 7인의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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