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 방문에는 원정은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시의원 6명과 시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부천시 자활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사업장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생산물품을 살펴봤다.
소사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저소득층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빵, 부식, 주거복지사업 등 11개 사업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90여명이 자활을 위한 근로제공과 함께 기술습득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원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활센터가 어려운 여건속에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다”며 “공통의 브랜드를 개발해 자활생산품의 브랜드화로 부천형 자활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부천시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피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