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로 서면 구만지구는 서면 구만리 1-1번지 일원 737필지 69만5000㎡, 서면 구룡지구는 서면 지본리 19-1번지 일원 608필지 38만9000㎡이 해당된다.
이곳은 지난해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설명회, 토지소유자․토지면적 2/3이상 동의 등 사전절차와 전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달 26일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결정됐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공고를 통해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을 대행할 대행자를 선정하고 이후 개별필지에 대한 조사와 측량, 지적재조사 경계 확정,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지급․징수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토지정보과 류시은 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들쭉날쭉하던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고, 경계 다툼으로 인해 분쟁의 소지가 있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며 “무엇보다 주민들과 소통하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