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4월말까지 시설물, 건축물, 공작물, 해빙기점검시설, 사각지대, 위험물, 기타사항을 포함한 7개 분야에 대해 해당시설 관리주체와 소관부서에서 자체점검과 민간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특히 안전관리가 취약한 시민 생활주변의 안전사각지대와 위험물 시설 등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토록 하고 법규미비, 소규모 시설 등 안전 사각지대까지 안전진단을 실시해 재난 없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또 진단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장기적이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해당시설에 대한 사후관리와 대응책을 마련한다.
안전총괄과 정성균 과장은 “이번 안전대진단은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진단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해 주면 이를 적극 반영해 즉시 개선․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건축․시설물에서 시작해 법·제도·관행, 안전신문고 및 제안사항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