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영양사, 위생사 자격을 갖춘 3개팀 9명의 직원을 컨설팅요원으로 구성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시설별로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은 주로 위생관리(위생복, 위생모), 식재료 위생관리, 식품취급, 기구․기계 위생관리, 종사자 손위생측정 전․후 비교 등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지도한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식중독 예방 교육인 손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해 식중독을 예방 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오는 11일까지 컨설팅을 완료할 예정이며, 분기별 1회 순회 위생․영양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보건위생과 김윤자 과장은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에 대한 1:1 맞춤형 방문 컨설팅으로 어린이 급식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보건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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