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 마련
[광양=위종선 기자]전남 광양시가 '제10회 광양꽃축제'를 오는 31일부터 4월4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봄꽃의 향연!!행복한 농심!!'의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농특산물교환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단 18세 이하 청소년,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들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축제기간 동안 농업기술센터에는 여러 볼거리와 체험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볼거리관으로 ▲봄꽃의 향연 ▲생활원예관 ▲테마온실 ▲아열대과수관 ▲향기나는 꽃 터널▲친환경농업관 등 13개 시설이 전시된다.
또한 ▲전통놀이 한마당 ▲팬시우드, 가죽공예 ▲캘리멋글씨 ▲전통차 체험 ▲풍선아트 ▲곤충생태관 등 12개 체험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홍보 및 판매장도 ▲농특산물판매센터 ▲농촌체험 휴양마을 ▲꽃씨, 화분판매 ▲향토음식 판매(식당) ▲매실까페 ▲저염식 홍보 등 12개관을 운영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축제기간 동안 이벤트 행사로 '꽃향기나는 작은음악회'외 4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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