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3년부터 한글작문교실에 초등학력 인정 과정반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단계 2개반 35명이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인정반 수업은 단계별로 1단계는 초등 1~2학년, 2단계는 초등 3~4학년, 3단계는 초등 5~6학년 수준의 한글 및 국어능력을 배우며 3년간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 인정서를 받게 된다.
특히 2013년 초등학력인정 과정을 운영해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력을 취득하는 졸업생 22명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시가 시범적으로 운영예정인 중학예비과정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과 정기성 과장은 “초등학력인정과정 및 중학학력인정 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2018년 전국 최초로 한글을 모르는 시민이 없는 도시 선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한글작문교실은 지난 2004년부터 2015년까지 883개소 1만900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한글작문교실은 75개소 921명이 수강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