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가 4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지원 등 올 상반기 지역공동체 광명두레마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폐현수막 재활용을 비롯해 녹지공간 조성, 휴게공간 제공, 고은발 마사지 등 10개 사업 5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지역공동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후원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양질의 교육을 시키게 된다.
또 안전교육은 상반기 동안 지속적으로 펼치게 되며 이학박사 송교섭 강사를 초정,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안전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된다"며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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