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합류 기태영, 윤세인과 으슥한 곳에서 야릇한 키스 '아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0 1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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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기태영에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속 아찔한 키스신이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윤세인과 기태영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애틋한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 위로 눈이 내려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두 사람은 2012년 종영한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오랜 연애 끝에 권태기를 맞은 커플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폼나게 살거야’에서 키스신부터 베드신까지 다양한 러브신을 펼쳐 이슈가 됐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장면도 있었어?" "유진 눈감아" "질투나겠다" "어머! 아찔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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