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박민영은 "솔직히 제일 중요한 것은 몸매 관리다. 난 평소 많이 움직이는 편이다"라며 "이번 촬영 이틀 전부터 하루 두 끼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나에게도 콤플렉스가 있다면 허리가 짧아서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은 몸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유승호와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리멤버'는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 담긴 휴먼 법정 드라마다.
(사진=패션란제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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