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은 교육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직업 준비 상담과 특성 및 적성을 고려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이정구 화성YMCA이사장, CYS-Net운영위원회 및 실행위원회, 1388청소년지원단, 지역내 유관기관 종사자, 초·중·고등학교장 및 전문상담교사, 학교밖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자립 및 학업 동기 강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용 소감 및 기대감 발표를 시작으로 응급처치 재난교육 특강과 양말인형공예 등 동호회 활동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채 시장은 개소식에서 “학교 밖에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접지 않고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278-0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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